MandySpaceSW · HW · CULTURE
문의

소프트웨어 · 하드웨어 · 문화

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, 그리고 문화를 함께 만듭니다

MandySpace는 SW·HW·문화 콘텐츠 제조를 아우르는 Co-creation 개발 회사입니다.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과 만들 수 있는 사람을 같은 작업대에 올려, 화면 안에서 끝나지 않는 것을 만듭니다.

분야
소프트웨어 · 하드웨어 · 문화 콘텐츠
방식
Co-creation — 함께 정의하고 함께 만든다
범위
기획 · 설계 · 제작 · 운영
설계에서 제작, 그리고 운영까지 하나의 작업대 위에서

01하는 일

세 가지를 한 회사 안에서 다룹니다

분야를 나눠 각각 잘하는 곳에 맡기면 경계에서 문제가 생깁니다. 그 경계를 저희가 떠안기 위해 셋을 함께 둡니다.

  • 01

    소프트웨어

    화면 뒤까지 만듭니다

    제품 기획, 웹·모바일 애플리케이션, 백엔드와 데이터. 만들고 넘기는 것이 아니라 굴러가는 상태로 두는 것까지가 범위입니다.

    • 제품 설계
    • 웹 · 모바일
    • 백엔드 · 데이터
    • 운영 자동화
  • 02

    하드웨어

    손에 잡히는 것

    아이디어를 도면으로, 도면을 시제품으로, 시제품을 만들 수 있는 물건으로 옮깁니다. 소프트웨어와 붙어야 완성되는 제품을 특히 잘합니다.

    • 제품 설계
    • 시제품
    • 펌웨어
    • 양산 준비
  • 03

    문화 콘텐츠

    만든 이야기가 남도록

    무엇을 왜 어떻게 만들었는지가 제품과 함께 남아야 합니다. 기록과 영상, 전시와 공간까지 제조의 일부로 다룹니다.

    • 브랜드 · 서사
    • 영상 · 기록
    • 전시 · 공간
    • 커뮤니티

02방식

Co-creation은 태도가 아니라 절차입니다

함께 만든다는 말이 실제로 무엇을 뜻하는지, 네 단계로 정해 두었습니다.

  1. 01

    함께 정의한다

    무엇을 만들지부터 같이 정합니다. 요구사항을 받아 적는 자리가 아니라, 문제를 다시 쓰는 자리입니다.

  2. 02

    함께 설계한다

    선택지를 최소 두 개 놓고 비교합니다. 결정은 고르는 사람의 것이고, 판단할 재료를 갖추는 것이 저희 몫입니다.

  3. 03

    함께 만든다

    만드는 과정을 열어 둡니다. 완성본을 보여 주는 발표가 아니라, 매주 만져 볼 수 있는 상태를 넘깁니다.

  4. 04

    함께 남긴다

    끝난 뒤 남는 것이 결과물만은 아닙니다. 절차와 기록을 함께 넘겨 다음 사람이 이어 만들 수 있게 합니다.

03원칙

지키기로 한 것

  • 보여 줄 수 없으면 끝난 것이 아니다

    진행은 말이 아니라 만져지는 상태로 보고합니다.

  • 선택지 없는 제안은 하지 않는다

    하나의 답을 밀지 않고, 대안과 근거를 함께 놓습니다.

  • 만든 것보다 남긴 것을 본다

    넘겨줄 수 없는 결과물은 절반만 만든 것입니다.

04소개

MandySpace

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, 그리고 그것을 둘러싼 문화를 한 회사 안에서 다루는 제조·개발 회사입니다.

분야를 나눠 맡기면 각 조각은 잘 나오지만 이어 붙이는 자리에서 무너집니다. MandySpace는 그 경계를 회사 안에 두기로 했습니다. 화면과 회로, 물건과 이야기가 같은 팀 안에서 만들어집니다.

함께 만드는 방식을 회사 운영 자체에도 적용합니다 — 어떻게 일하는지가 무엇을 만드는지를 결정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.

05문의

무엇을 만들지 아직 정하지 못했어도 괜찮습니다

완성된 요구사항이 있어야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. 만들고 싶은 것 한 문장이면 충분합니다.

contact@mandyspace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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